제일 기획에서 2009년 불황의 5가지 소비유형을 발표했다.
난 '불황 자존형' 에 근접.
불황주시형 : 경기불황 심각성은 인식하지만 소비행동을 대폭 변화시키지는 않는 유형
40대 연령층과 기혼자, 사무직, 월 수입 500만원 이상 고소득층
전체의 30%, 브랜드 가치 부각시키는 전략
불황동조형 : 경기 불황 심각성을 크게 인식해 소비 규모를 줄이고 브랜드와 제품을 바꾸는 스타일
30ㆍ40대 전업주부가 대부분, 월 수입 300~400만원 중간소득층
전체의 24.1%, 안전 중시 건강과 웰빙 중시, '남들도 신뢰하는 브랜드' comm. 전략
불황복종형 : 경기 불황을 가장 심각하게 인식하는 집단
남성 자영업자, 월소득 300만원 미만인 저소득층
전체의 22.6%, 부채비율 높음, 가격 측면의 실리 제공
불황자존형 : 불황으로 영향은 받되 자신을 위한 소비는 줄이지 않는 소비자
20대, 미혼자
전체의 14.7%,화장품, 학습지, 학원 등 나를 위한 투자, 스타일과 개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어필
불황무시형 : 불황 체감도가 낮고 실제 행동에도 변화를 보이지 않는 `불황무풍지대` 소비자
여성 미혼자와 기능직ㆍ전문직 비중이 높았으며 월 500만원 이상 고소득자가 47.4%
전체의 8.6%, 무조건 프리미엄 전략

(사진출처 : 매일경제)
기타 내용 :
- 98.2%가 현재의 경기 불황이 ‘심각하다’고 대답
- 94.1%는 ‘불황이 소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대답
- ‘구매를 연기, 중단하거나’(89.1%·복수응답) ‘더 꼼꼼히 구매 정보를 탐색하고’(88.6%)
‘세일 등 프로모션 제품을 구입하는’(82.1%) 방법으로 경기 불황에 대응
△ 외식비와 패션 분야 소비는 줄이는 대신 통신비는 유지하거나 더 늘리는
추세
△ 디자인이나 브랜드보다 내구성 기준으로 제품 구입
△ 인터넷을 통한 구매가 크게 증가
△ 여행, 쇼핑 등 실외 여가 활동은 대폭 줄어든 반면
△ 인터넷 이용이나 DVD 시청 등 실내형 여가 활동은 증가
출처 : 제일기획 ‘2009 불황기 소비자 유형 보고서’
(2009년 3, 4월 수도권 성인(20∼49세)남녀 660명의 소비행태와 라이프스타일, 여가생활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