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video.naver.com/2009052416283475916

유시민의 친필 편지..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회사 앞 서울역사엔 오늘도 추모인파가 가득하다.
그를 지지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누구처럼 오직 말로만 국민을 섬기진 않았다는 점.
자신을 낮추는데 주저함이 없었다는 점.
머리 굴리지 않는 순수한 사람이었다는 점엔
누구보다 많이 공감했었다.
그래서
그가 말도 안되는 이유로 떠나버린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프다..
믿지못할 현 정부에 또 한번 구역질이 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